친구와 함께 화전동 벽화마을에 구경갔어요
고양시 600년 기념활동으로 가꾼 화전동 벽화마을
벽화가 그려지기 전에 가봤던 쓸쓸한 동네에서
친구와 함께 이야기가 절로 나오는 즐거운 동네로 변신했어요^^
시간이 별로 없어서 다 돌아보진 못했지만 (넘 춥기도 했구요 ㅋㅋ)
따뜻한 봄날이 되면 다시 한번 다녀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
고양시 화전동 벽화마을입니다.
고양 600년 기념 화전동 벽화마을~
고양시라 고양이 그림 ㅎㅎ
고양시는 다녀보면 여기저기 고양이란 말을 많이 활용해서
주민 자원봉사도 장려하고 있어요^^
고양 600년 기념 화전동 벽화마을~
저는 힐링길과 무지개길, 이야기 길을 다녀왔어요
고양 600년 기념 화전동 벽화마을~
알아맞춰보세요 고양이인지, 곰돌이인지, 강아지인지 ...
저랑 친구랑도 약간 헷갈렸어요 ㅋㅋ
의견이 분분 ㅎㅎ
고양 600년 기념 화전동 벽화마을~
추운 겨울 날이지만 초원의 염소농장 벽화를 보니
벌써 따뜻한 봄날이 온거 같아요^^
고양 600년 기념 화전동 벽화마을~
유달리 추운 바람덕분에 하늘은 정말 파란 날이었는데
파란 하늘과 정말 잘 어울리는 벽화예요
빨래가 바싹 마를것 같은 날이지요^^




